센터활동

공동주택 종사자를 위한 착한일터 상생협약식을 하였습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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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이하 센터’)와 아산시가 지난 3월부터 9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한 아산지역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지원사업이 완료되어 지난 1025() 아산시 오세현시장,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김주택 지청장, 아산배방LH4단지 아파트 임차인대표회장과 경비·청소노동자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파트 경비·청소노동자 인권보호를 위한 아산시 착한일터 상생협약식을 진행 했습니다.

 

센터와 아산시가 추진하는 착한일터 협약 사업은 초단기 계약으로 인한 고용불안 지하공간에 있는 휴게시설 입주민에 의한 갑질 문제 등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근무하는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들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고 건강한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2020년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올해부터 경비노동자 모임과 간담회를 진행 중에 있으며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 인권 보호를 목표로 관내 공동주택 9개소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와 착한일터 상생협약을 체결했으며, 고용안정을 위한 초단기계약 개선, 휴게시간 보장과 휴게공간 마련, 인격적 대우, 근로기준법 준수 등을 실천사항으로 내걸고 취약 노동자들의 인권 확립 토대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2019년부터 청소년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착한일터사업을 통해 201920개 사업장, 202027개 사업장과 착한일터 협약을 체결하며 청소년 인권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취약노동자 보호를 위해 착한일터 사업을 청소년-아파트 취약노동자-제조업 취약노동자 등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산지역 공동주택 종사노동자 인권보호를 위해 상생협약에 참여해 주신 아파트 현황입니다. 

창덕 에버빌 아파트(서부북로), 권곡주공 아파트(박물관로), 배방LH4단지 아파트(공원로), 아산 한도 아파트(모산로), 삼정 백조 아파트(솔치로), 아산 삼환나우빌 아파트(번영로), 동아나래 1차 아파트(온천대로), 모종푸르지오(문화로), 이지더원2단지 아파트(밸리중앙로)  이상 9개 단지.   

협약아파트 지도검색  :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 (asanc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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